오는 7월 개장되는 울산 신항 남측 부두에
이어 북측 부두 개발도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남구 용연동 신항 북측 부두
4개 선석 개발을 위해 오늘(4\/8) 부두설계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신항 북측 부두는 시멘트와 목재 등 잡화를
취급하며, 내년 하반기 착공해 오는
2천14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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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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