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하락세가 지속되던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이 정부의 규제 완화와 봄 이사철 등의
영향으로 지난 2주간 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 제공업체인 부동산 114에 따르면 최근 2주간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이
울주군과 남구는 각각 0.05%와 0.02% 올랐고,
동구는 0.04% 하락했습니다.
아파트 전세의 경우 하락세가 게속되던
대형면적이 계절적 수요의 영향으로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체적으로 2주간 0.2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