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값 상승세 둔화 등으로 전국적으로
사육 한우와 육우 수가 증가하고 있으나
울산지역은 소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울산지역에서 사육중인 한우와 육우는 2만 3천여마리로
3달전에 비해 1.2% 감소했습니다.
특히 돼지는 3만3천마리로 3달전에 비해
24.8%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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