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지역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농업.농촌 관광 인프라 구축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44억원을 들여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비롯해 삼동면 금곡마을과 두동면 옻밭마을,상북면 행정마을 등
3곳에는 녹색 농촌 체험마을을 조성해
농가소득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주 5일 근무제 확대 실시와 가족단위
체험중심의 관광 추세에 맞춰 농촌관광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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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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