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진단평가를 거부하고
체험학습에 참여한 교사 3명에 대해 징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들 교사 3명에 대해 조만간 인사위원회를 열고 소명을 받은 뒤 가담 정도에 따라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또 진단평가 반대서명
교사 천 380명에 대해 서명 경위 확인 작업을 마무리하고,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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