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동안 600km를 달려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1004 희망의 마라톤이 닷새째인 오늘(4\/8)도
계속됐습니다.
장애인 7명을 포함한 10명의 대표주자들은
오늘 아침 이천 설봉공원을 출발해
장호원읍사무소까지 27km의 코스를 달렸습니다.
이들 대표 주자들은 내일(4\/9) 다시 42km의
거리를 달려 충청북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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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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