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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구 재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오늘(4\/8) 열리는 준법선거실천 협약식 참석차
한자리에 모입니다.
민주당 김태선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정세균 대표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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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뛰어든 후보들이
준법선거실천 협약을 위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입니다.
후보 단일화를 놓고 세부 일정을 잡지 못해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민주노동당 김창현,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
그리고 공천 결과에 반발해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수헌, 이광우 예비후보와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박대동 후보와의
만남에서 어떤 대화가 오갈지 주목됩니다.
민주당 김태선 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오늘 정세균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제1야당인 민주당이 상대적으로 기반이 취약한북구에서 어떤 선거 전략을 펼칠지도
지켜볼 대목입니다.
후보 단일화 합의문 공동 발표를 연기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진전된 안을 내놓을지
아니면 독자 출마를 선언할 지 여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U▶진보진영의 후보 단일화 여부와
한나라당의 세력 결집 여부가 이번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의 승패를 가를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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