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통합챔프에 도전하는 울산모비스가
어제(4\/7) 오후 7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삼성에 81대 62로 대파하며
4강 플레이오프에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모비스는
박구영이 3점슛 3개포함 16득점을 기록했고
김효범이 15득점을 올리며 큰 활약을 펼쳤고
새로운 외국인 선수 빅터 토마스도
팀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습니다.
또 어제(4\/7) 오후 7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09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라운드 울산 현대가
후반 23분 터진 오장은의 결승골에 힘이며
베이징 궈안을 1대 0으로 물리치며
첫 승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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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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