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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비산먼지 저감대책 무산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4-08 00:00:00 조회수 61

울산항의 비산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 분진화물 자루화 방안이 물동량 감소를 우려한
항만단체의 반발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사료 부원료와 가루광물 등
울산항 분진화물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부터 자루에 담아 옮기는 방안을 추진해 왔으나 운송료 증가에 따른
물량 감소를 우려한 항만 단체의 반발에 부딪혀
이를 모두 취소했습니다.

울산항의 분진화물량은 연간 120만톤 규모로, 마산 등 다른 항만은 모두 자루에 담아
옮기도록 하고 있으나 울산항은 부두에
그대로 방치해 고질적인 대기오염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 비산먼지+자루화물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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