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에 문을 연
국내 유일의 울산 암각화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1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관람객 수가 하루 평균
380여명,주말에는 천여명이 찾으면서
1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이 곳에는 포항 칠포리와 함안 도항리 등
전국 각지의 암각화 실물 모형이 제작
전시되고 있고 하반기에는 프랑스 몽베고
암각화 등 해외 암각화도 실물 모형으로
전시될 예정이어서 울산의 새로운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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