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역세권 개발 탄력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4-07 00:00:00 조회수 16

◀ANC▶
내년 말 준공예정인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사
건립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천 13년을 목표로 개발중인 역세권 토지
보상도 70%를 넘어서는 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9월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간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아직 전체공정은 15%에 불과하지만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승객들이 주로 이용할 승강장 홈 지붕공사는
거의 마무리된 가운데 통신과 시설사업소가
입주할 역사지원시설 공사가 한창입니다.

침목균열 현상으로 개통이 늦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내년말 개통에 문제가 없을
거라는게 현장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INT▶이승구 고속철 울산역 감리단장

S\/U)경부고속철도 울산역이 내년말 완공되면
이 곳 서울주는 울산의 새로운 주거.문화.교통
중심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역세권 개발작업도 서서히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전체 역세권 부지 82만 제곱미터 가운데
70%에 가까운 50만 제곱미터에 대한 보상이
끝났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4일까지 협의보상을 마친 뒤
나머지 토지에 대해서는 지방 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역세권에는 오는 2천 13년까지 공공청사와
전시 컨벤션 센터,호텔 등이 차례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하루 만여명이 이용하는 자족형
신도시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