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통합 챔프에 도전하는 울산모비스가
오늘(4\/7) 오후 7시 동천체육관에서
삼성에 81대 62로 승리하면서 4강 플레이오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모비스는
16득점을 기록한 박구영과 김효범의 활약에
이어 새로운 외국인 선수 빅터 토마스가
팀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하며 삼성을 19점차로 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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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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