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속에서 울산지역 백화점 매출이
롯데백화점은 감소세를 보인 반면 현대백화점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매출이
1% 감소했습니다.
이에 반해 현대백화점 울산점과 동구점의
지난달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각각 4.5%와 3.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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