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7)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7도 높은 23.5도까지
올라가면서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소식이 없이 습도 30%대의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4\/8)도 완연한 봄날씨는 계속되겠으며,
9도 23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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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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