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7) 예정됐던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합의문 발표가 무기한 연기돼 양당이 또다시
갈라서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와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는 어제(4\/6) 양자 회담에서 총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절반씩 반영하는 큰틀의
합의를 했지만 실무협상에서 여전히 의견차를
보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노총은 오는 13일과 14일
조합원 총투표 실시를 밝혔고, 민주노동당은
오늘(4\/7)부터 선거운동에 들어가 선 합의를
요구하는 진보신당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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