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도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4\/7) 2건의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북구 달천동 천마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천500제곱미터를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와 비슷한 시각, 울주군 온산읍 산정마을
뒷산에서도 불이 나 임야 5천제곱미터를 태우고 5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등산객 실화와 방화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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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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