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불법으로 한약을 만들어 판매한 경북 경주시에 사는 70살 박 모씨에 대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한의사나 약사 면허도 없이
10년전부터 피부병과 관절염,우울증 등을 앓고 있는 환자 치료를 위해 각종 한약을 만들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동구에 사는 30살 김 모씨는
박 씨가 만들어준 한약을 먹고 병원에서
납중독 진단을 받았으며, 이 한약에서 기준치의
무려 5천800배가 넘는 납성분이 검출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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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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