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난 1톤 트럭에서
유사석유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고 트럭은 오늘(4\/7) 새벽 1시 30분쯤
울산고속도로 언양에서 울산방면 2.6km
지점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넘어졌으며
운전자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 트럭에서 페인트통 250통 분량의
유사석유가 실려있는 것을 확인하고 현재
달아난 운전자를 쫓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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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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