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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희망의 마라톤 나흘째

이돈욱 기자 입력 2009-04-07 00:00:00 조회수 136

인간 한계에 도전하고 있는 희망의 마라톤
대표 주자들이 레이스 나흘째인 오늘(4\/7)도 42km의 코스를 달렸습니다.

영화 맨발의 기봉이와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 등 장애인 7명이 포함된 열명의 대표 주자들은 오늘 하남시청을 출발해 이천 설봉공원까지 42km의 코스를 완주했습니다.

이들의 도전은 오는 2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울산에서도 오는 9일과 10일 장애인
산악등반과 스킨스쿠버, 패러글라이딩 체험 등
울산mbc 장애인축제 행사가 풍성하게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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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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