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군민의 날을 기념해 선정한
울주군민상 수상자로 사회봉사 부문에
김달줄씨, 효행부문에 이재선씨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사회봉사부문 수상자인 김달줄씨는 30년
이상을 고향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 온 공적을
인정받았으며,효행부문 수상자인 이재선씨는
암말기의 시아버지와 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한 시어머니를 10여년 동안 모셔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19일 열리는 제 18회 울주
군민의 날 기념행사 때 시상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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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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