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오늘(4\/7)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교섭
요구서를 울산지역 플랜트건설 전문업체
53곳에 발송했습니다.
노조는 교섭요구서를 통해 오는 22일과 23일 남구 삼산동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올해 임단협 상견례를 갖자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올 임단협 요구안으로 합법적인
노조활동과 근로시간 8시간 보장, 법정공휴일과 노조창립일 유급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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