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후보지를 두고 마찰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발전연구원이 오늘(4\/7)
신공항 입지로 가덕도 동쪽 해상이 최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내놨습니다.
이에 앞서 경남발전연구원은
지난 2월 신공항 최적 입지로 밀양시 하남읍
일원을 제시해 놓고 있어 신공항 입지를 둘러싼 첨예한 논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신공항 입지를 두고 울산과 대구.경북은
경남이 제시한 밀양 입지를 지지하고 있고,
부산시는 가덕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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