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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노조, 경주 산내에 휴양소 건립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4-07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노조가 조합비 적립금 120억원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50억원을 투입해
경북 경주에 조합원과 퇴직자, 협력업체
근로자, 지역주민을 위한 대규모 평생종합
휴양소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노조는 지난달 말 경주시 산내면
일대에 67만 제곱미터 규모의 휴양소 건립
부지를 매입했으며 하반기쯤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 2004년 당시 민주노총 산하의 상급노동단체인 금속산업 연맹에서
탈퇴하면서 매년 납부해오던 연맹비 5억여원을 적립해 마련한 27억여원도 휴양소 건립비에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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