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후보 단일화를 위한
큰 틀에서의 합의를 이끌어내고 내일(4\/7)
당대표간의 조율을 거쳐 합의문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와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는 오늘(4\/6) 양자 회담을 통해 북구지역
사업장에 근무하는 민주노총 조합원 의견 50%,
비정규직 노동자와 북구주민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25%씩 반영하는 단일화안에 합의하고
세부 일정 등은 추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공천을 받은 김태선 예비후보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단일 후보만으로는
한나라당에 맞설 수 없다며 제1 야당인
민주당과 함께 범야권 후보 단일화를
논의하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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