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과 진보신당이 오늘(4\/6) 성명을 내고 일제고사 반대 서명운동에 동참한 교사들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공무원 신분인 교사들이
국가 정책에 반대하는 서명을 한 것은 문제가 있다며 서명 교사 천 380명을 대상으로 서명
참여 경위를 묻는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찰은 사법처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