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5) 서울에 입성한 울산mbc 장애인 축제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대표 주자들이
사흘째인 오늘(4\/6)도 역주를 이어갔습니다.
오늘(4\/6) 아침 한강 난지공원을 출발한
대표주자 10명은 오늘 마라톤 풀코스에
가까운 36킬로미터의 코스를 달려 오늘 오후
경기도 하남시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 마라톤 주자들은 오는 20일 울산에
도착할 예정이며, 레이스가 진행되는 동안
울산에서 장애인 스킨스쿠버 체험, 장애인 산악등반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