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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내일(4\/7) 베이징과 AFC 3차전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4-06 00:00:00 조회수 96

2패의 부진한 성적으로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E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울산 현대가
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중국의 베이징 궈안을 홈으로 불러 연패탈출에 도전합니다.

울산 현대 김호곤 감독은 오늘(4\/6) 오전
현대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주전 선수들의 부상때문에 어려운 여건이지만 최선을 다해
홈에서 첫승을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장수 감독이 이끄는 베징징 궈안과의 경기는 내일(4\/7)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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