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구 모 병원을 찾은 60대 환자가
에이즈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구 학산동에 거주하는 63살 김모씨는
지난 주 남구 모 병원 비뇨기과에서 진료를
받았으며, 국립환경연구원에서 이 남성의
혈액을 검사한 결과 에이즈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중구 보건소는 이 60대 남성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주변인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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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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