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이틀째인 오늘(4\/5) 마라톤
주자들이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장애인 7명을 포함한 대표주자 10명은
오늘 오전 파주 시청에서 출발해 31킬로미터를 달려 서울 한강 시민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내일(4\/6) 사흘째 일정으로
한강난지공원에서 하남시청까지 36킬로미터를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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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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