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울산 북구 재선거를 앞두고
진보진영간의 후보단일화 협상이 어제 결렬된데 이어 오늘(4\/5) 재개됐지만 이시각 현재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와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는 오늘 오후 남구 달동 모 음식점에서
만나 단일화을 위한 논의를 벌이고 있지만
여론 수렴 대상과 반영 비율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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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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