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4) 대장정에 오른 희망의 마라톤과
함께 울산mbc 장애인 축제도 본격적인 막이
올랐습니다.
어제(4\/3) 장애인들을 군부대로 초청하는
병영체험 행사가 열렸으며, 10일까지 문수
실내수영장과 주전해변에서 장애인 스킨스쿠버
바다체험 행사도 열립니다.
또 간월재에서는 패러글라이딩 체험이 오는
17일에는 장애인을 위한 연극무대 투란도트가
공연됩니다.
오는 20일에는 마라톤 완주자들을 환영하는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희망의 무대 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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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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