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4)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현리의 한 목재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기계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기계속으로 불씨가 남아있던
톱밥 먼지가 빨려들어가면서 갑자기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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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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