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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평가 학습부진 학생 책임지도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4-04 00:00:00 조회수 145

이번 진단평가에서 학습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난 학생은 담임교사와 교과 담당 교사가
집중 지도하는 교과별 책임지도제가
도입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과목별로 기준점수 미달자를 교과학습 부진학생으로 구분한 뒤
학년 말까지 학업성취도를 최대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부진학생의 성적이 오른 정도에 따라
연구학교 선정의 우선권을 주고, 표창과 연수, 인사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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