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오늘(4\/4)
대표회담을 통해 후보 단일화를 위한 막판
협상를 벌일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와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는 오늘(4\/4) 오전 10시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만나 후보 단일화와
관련한 최종 담판을 짓기로 했습니다.
이자리에서도 합의안이 나오지 않을 경우
양당의 단일화 논의는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한나라당이 박대동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전략 공천하기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지자
공천신청자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로 해 탈당 인사가 더 늘어날 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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