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사가 울산지역에서 매입한 미분양
아파트를 임대 주택으로 전환해 오는 9일
입주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임대아파트는
주택공사가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가운데
지난해 연말 매입한 북구 달천 그린카운티
아파트 86세대 입니다.
신청 자격은 울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가구주가 1순위이고, 10년 뒤
분양 전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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