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4\/3)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 오전에 열리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대표 회담을 통해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를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고 양당을 압박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만약 내일 대표 회담에서도
후보 단일화 합의를 이뤄내지 못할 경우
조합원 의견을 물어 민주노동당 후보를
지지하는 방안 등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