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오늘(4\/3) 정몽준
최고위원과 박맹우 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개소한 희망센터는 일자리 창출과
사회 안전망 구축, 녹색성장 현장을 점검하고
정책 수혜자 입장에 맞는 정책 대안을 발굴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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