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오늘(4\/3) 울산항 최초로
진공식 노면청소 차량을 도입해
울산항만물류협회와 위탁관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진공식 노면청소 차량은 무게 16톤,
길이는 7미터이며 제작 가격은
1억 5천만원입니다.
항만공사는 그동안 진공식 청소차가 없어
사료 등 분진 청소가 어려웠지만 앞으로는
이런 문제가 말끔히 해결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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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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