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3) 새벽 2시 15분쯤 남구 신정동
한 음식점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나 내부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음식점 주변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도
불에 탔고 근처에 있던 66살 김모씨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무도 없는 식당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가스누출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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