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3) 대낮에 수퍼에
들어가 업주를 마구 때리고 현금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5살 김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24일 오전 10시쯤 중구
남외동 한 수퍼마켓에 들어가 물건을 사는 척
하며 업주 59살 조모씨를 마구 때리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수퍼마켓 강도 잇따른 점으로
미뤄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김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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