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부산 간 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부산지역 백화점에 원정 쇼핑을 다녀오는
울산지역 소비자들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 해운대구 신세계 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3일 개장 이후 한달동안 전체 쇼핑객의
5%인 10만 2천명이 울산지역 거주자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지역 유통업계는 울산-부산
고속도로 개통과 해운대지역 백화점의 울산지역 판촉 강화 등으로 원정 쇼핑객이 늘고 있다며,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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