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 아침까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던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16.3도까지 오르며
평년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쌀쌀한
기운도 누그러지면서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자
봄꽃이 만개한 태화강변 등에는 산책과 운동을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내일(4\/3)은 구름이 다소 끼겠지만 기온은
5도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기온도 평년수준으로 전형적인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