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운수산업노조 민주택시 울산지부가
오늘(4\/2)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택시요금 인상이후 사업주들이 사납금을 인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이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택시 울산지부는 많게는 하루 만 5천원,
적게는 만원의 인상안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는 택시노동자 월임금의 20에서 30만원
정도의 삭감을 요구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