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울산 건설기계지부는 오늘(4\/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관급공사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비자금 조성 의혹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건설노조는 울산시가 발주한
미포산단 진입도로 공사에 참여한
모 토목 하도급업체가 공사금액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6천5백만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폭로하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건설노조가 비리를
폭로한 북구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공사의
한 토목 하도급업체는 천5백만원의 공사비를
횡령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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