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충신 박제상과 그 부인, 두 딸을
추모하기 위한 춘향제가 오늘(4\/2)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 치산서원 관설당에서
열렸습니다.
박제상 유적지 보존회가 주관하는
오늘 춘향제에서는 박맹우 울산시장과
김상만 시교육감,변양섭 울주 문화원장이
초헌.아헌.종헌관으로 나서 제를
올렸습니다. \/\/TV
박제상 춘향제는 충렬공 박제상과
그의 부인,두 딸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1980년부터 올해까지 29회째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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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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