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물부족 대책단은 오늘(4\/2)
회야댐과 대암댐을 둘러보고 저수용량을 늘릴 수 있는 방안과 낙동강 원수의 수질을
점검했습니다.
시의원들은 현장 답사를 통해 얻은 결과를
분석해 물부족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장기적인 대안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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