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항만청,항만공사,상의가 참여하는
해양수산 행정협의회가 오늘(4\/2)
올해 첫 회의를 갖고 기관간 공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행정협의회는 오는 7월 신항 컨테이너 부두
개장을 앞두고 배후도로 건설과 인입철도 개설,
고래관광도시 활성화사업,장생포 순환도로
조기 건설 등 항만활성화 관련 업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