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구지역에 익명을 요구한 선행주민들의
쌀 기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이름을 밝히지 않은 근로자 4명이
남목3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180만원 상당의
20킬로그램들이 쌀 30포대를 맡겨왔으며
주민센터측은 저소득 가구 30곳을 선정해
이 쌀을 전달했습니다.
앞서 동구 대송동 주민센터에도
신원을 밝히지 않은 한 독지가가 5년째
10포대에 이르는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일산동 주민센터에도 지난해말 40대 여성이
45포대의 쌀을 맡겨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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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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