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 새벽 5시쯤 북구 상안동
상안사거리에서 27살 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운전자
강씨가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던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혈액검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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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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