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다소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기업 301곳을 대상으로 지난 1\/4분기 기업 자금 사정을
조사한 결과 BSI 지수가 76을 기록해
전 분기보다 1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또 2\/4분기 자금 사정 전망 지수도 73을
기록해 기준치 100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전 분기 56에 비해 크게 상승해,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바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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